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판사 이한영'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서 1위

입력 | 2026-01-29 07:00   수정 | 2026-01-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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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진짜 이한영으로 살고 싶어졌는데 이렇게 죽는 건 너무 억울하잖아″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거악을 응징하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26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판사 이한영′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대만과 태국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와 함께 디즈니 플러스 일본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