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박주린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

입력 | 2026-02-19 06:11   수정 | 2026-02-19 06:23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우리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 냈습니다.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레이스 중반까지 3위를 달렸지만 최민정과 김길리가 막판 역전 레이스를 펼친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따 낸 여자 계주 대표팀은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이 종목 정상을 탈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