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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가수 윤하 장학금 신설‥SNS로 소식 전해
입력 | 2026-02-27 07:02 수정 | 2026-02-2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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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사라진 별의 자리 아스라이 하얀 빛″
가수 윤하가 물리·천문학 전공 대학생을 위한 국가 장학금 신설 소식을 전했습니다.
윤하는 자신의 SNS에 장학금 신설 안내 화면을 캡처해 올리면서, ″장학금을 신청하라″고 독려했는데요.
이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의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사업의 일환이고요.
윤하의 기부금으로 신설된 이 장학금은 한 명당 250만 원씩, 총 25명에게 지원할 예정인데요.
윤하는 평소 천문학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드러내 온 가수로, 지난 2022년 ′사건의 지평선′ 같은 우주적 세계관을 담은 곡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