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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제니,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출격
입력 | 2026-03-19 06:54 수정 | 2026-03-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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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지난해 솔로 앨범 발매 후 단순한 인기를 넘어 음악적 역량까지 입증한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에서 공연을 대표하는 출연자로 무대에 오릅니다.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가 올해의 출연자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을 비롯해 주요 시상식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은 제니가 정상급 음악가의 상징인 헤드라이너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는 7월 30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는 제니와 함께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 한국 아이돌 그룹이 줄줄이 참여해 높아진 K팝의 위상을 실감케 했는데요.
특히 이번 공연에 처음 오르는 그룹 아이들과 코르티스가 펼칠 독보적인 무대와 라이브 공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