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뉴스투데이
김현지
'조작기소 국조특위' 전체회의‥박상용 검사 출석
입력 | 2026-04-03 06:39 수정 | 2026-04-03 06:4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을 상대로 1차 기관보고를 받습니다.
특히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를 맡은 박상용 검사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으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이었던 서민석 변호사와의 통화 녹취에 대한 여야 공방이 예상됩니다.
특위에는 박 검사 외에 정성호 법무부장관과 김성동 대검 감찰부장, 이른바 ′연어·술파티′와 관련해 수원구치소 교도관 등도 출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