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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신영증권
중동 전쟁 종료 기대감에 뉴욕지수 상승
입력 | 2026-04-07 07:44 수정 | 2026-04-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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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엔 신영증권 연결합니다.
안예은 캐스터, 밤사이 뉴욕증시는 어땠습니까.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가 0.3% 올랐고요.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4%와 0.5% 올랐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외교적 해법을 통해서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란 기대에 더 무게를 싣는 모습이었습니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주요 기술주들의 오름세가 눈에 띄었는데요.
′아마존′과 ′알파벳′이 각각 1.4% 올랐고요.
′애플′도 1.1%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도 0.1%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테슬라′가 2.1% 내렸고, ′메타′와 ′마이크로 소프트′도 각각 0.2%와 0.1% 내렸습니다.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했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8% 상승한 배럴당 112달러선에서 마감했습니다.
금융시장은 여전히 중동전쟁의 영향력 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쟁 종결을 위한 여러 수습안들이 논의되고 있지만요.
국제 유가는 아직도 고공권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데요.
때문에 하루하루 등락이 엇갈리는 변동성 장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