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흐르는 여정'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진출

입력 | 2026-04-09 07:07   수정 | 2026-04-0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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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김진유 감독의 ′흐르는 여정′이 진출했습니다.

영화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과 함께 살던 집을 떠나 유품인 피아노와 이사 온 ′춘희′가 이웃 주민 ′민준′을 만나며 새로운 가족을 이루는 영화인데요.

삶과 죽음, 가족의 의미에 대한 고민을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