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황금연휴' 극장가의 복병은?

입력 | 2026-05-01 06:54   수정 | 2026-05-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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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오늘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긴 황금연휴가 찾아왔는데요.

가정의 달을 맞아 영화관에도 대흥행을 예고하는 새 작품이 떠올랐습니다.

어떤 영화일까요?

″가보자고!″

″가자!″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이틀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개봉 첫날 6만여 명을 동원하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지만, 예매율은 연이어 1위를 차지한 건데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새로운 이야기로, 마리오와 루이지, 피치가 은하계로 뛰어들어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이 다가오는 만큼, 또 다른 기대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치열한 순위 싸움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