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어린이날 기념' 스타들의 기부 릴레이

입력 | 2026-05-06 06:55   수정 | 2026-05-0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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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어제 어린이날을 맞아 스타들의 선행이 이어졌는데요.

어떤 스타들이 따뜻한 마음을 더했을까요?

우선 매년 어린이날마다 꾸준한 기부를 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스타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덤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기부를 했는데요.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습니다.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 역시 삼성서울병원 소아 청소년 환자행복 기금에 5천5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