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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신영증권
유가·금리 하락에 뉴욕증시 반등
입력 | 2026-05-21 07:47 수정 | 2026-05-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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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신영증권 연결해서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우지수가 1.3% 올랐고,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1%와 1.5% 올랐는데요.
′국제유가′와 ′미국의 금리 하락′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히면서, 중동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크게 완화됐습니다,
이런 기대 속에 국제 유가는 급락했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5.6% 내린 배럴당 98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금리 상승세도 진정이 됐습니다.
전일 4.6%대 중반까지 치솟았던 미국 국채 10년 물 금리는 다시 4.5%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대형 기술주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테슬라′가 3.2% 올랐고, ′애플′도 1.1%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4% 급등했습니다.
반면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엑슨모빌′과 ′셰브론′ 등 에너지주는 3%대의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정규장 거래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는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고, 자사주 매입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가 상승세가 가팔랐던 데 따른 부담으로 정규장 거래에서는 1.3% 올랐지만요, 실적이 발표된 시간외거래에서는 1% 내외의 히락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