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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신영증권
뉴욕증시, 장중 변동성 끝 상승 마감‥다우 0.6%↑, 최고치
입력 | 2026-05-22 07:42 수정 | 2026-05-2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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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신영증권 연결해서 밤사이 뉴욕증시 알아보겠습니다.
안예은 캐스터 전해주시죠.
◀ 안예은/신영증권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가 0.5%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0.1%, 0.09% 상승하는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로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2% 가까이 떨어지며 배럴당 96달러대에서 거래됐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면서,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진정됐다는 점도 주식시장에 힘을 보태는 요인이 됐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아마존′이 1.3% 올랐고, ′애플′도 0.9% 올랐습니다.
또, 미국 정부의 양자컴퓨팅 보조금 지급 소식에 IBM은 12.4% 급등했습니다.
반면 전날 장 마감 후 깜짝 실적을 발표했던 ′엔비디아′는 차익실현 매물 영향으로 1.7%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도 0.7% 내렸고, ′알파벳′과 ′마이크로 소프트′도 각각 0.3%와 0.2% 떨어졌습니다.
중동 종전 협상의 진전 여부와, ′국제 유가 동향′이 ′주식시장′이 연동돼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