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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말레이시아에 상륙한 '군체'‥폭발적 인기
입력 | 2026-05-28 06:57 수정 | 2026-05-2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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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 ′군체′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국내에서 이미 퍼지고 있죠.
해외에서도 흥행 조짐이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지난 22일 말레이시아에서 개봉한 ′군체′
극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누적 700만 링깃, 우리 돈 26억 원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좀비 영화는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현재 한국 영화 흥행 순위 1위와 2위 모두 연상호 감독의 영화 ′부산행′과 ′반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군체′ 역시 흥행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건물 안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내용으로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이 열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