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뉴스투데이
[와글와글 플러스] 곽튜브, "코인 안 만듭니다" 긴급 해명
입력 | 2026-06-18 07:25 수정 | 2026-06-18 09:3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와글와글 플러스>입니다.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인기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코인 사기범으로 오해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억울하다며 직접 해명에 나섰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곽튜브는 어제 SNS를 통해 자신은 한국의 유튜버로 코인은 해본 적도 없고 만들지도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코인 사기범이 자신의 사진을 훔쳤다며 사진 도용 피해를 호소했는데요.
논란은 가상자산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최근 해킹을 당하면서 시작됐습니다.
해킹 사태 이후 해당 토큰은 80% 이상 폭락했는데 피해 규모는 3,600만 달러, 우리 돈 54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의 항의가 쏟아지자 최고경영자 테렌스 곽이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에 곽튜브의 얼굴 사진을 올리고 잠적했는데요.
이후 곽튜브의 사진이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 되면서 수백억 원대 코인 사기범이라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테렌스 곽이 왜 곽튜브의 사진을 올렸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