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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총기난사] 용의자는
美 영주권자 한국인 김상수 앵커 :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어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 학생으로 확인됐습니다. 최현정 앵커 : 버지니아 현지 경찰 발표를 이성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버지니아 공대 경찰은 어제 일어난 총기 난사사건 용의자는 조승희씨라고 ... 이성일 기자 -
[美 총기난사] 최악의 총격참사
이진숙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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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총기난사 사건일지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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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무나 총기 구입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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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격사건 범인은 한국인 영주권자 '조승희' 미국 동부의 버지니아 공대에서 32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용의자는 한국인 영주권자 23살 조승희씨로 밝혀졌습니다. 버지니아 공대 경찰당국은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는 조씨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웬델 플린엄 버지니아 공대 ... 이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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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총기사건 범인은 한국계 영주권자 버지니아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23살 한국계 미국 영주권자 조모씨라고 버지니아 대학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조씨가 버지니아 공대의 영문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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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사건 범인은 한국계 영주권자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이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사건의 범인이 한국계 학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연방 정부와 주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용의자가 한국계이며 용의자의 부모가 워싱턴 남서쪽의 페어팩스 카운티에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외교 당국 관계자... 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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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한국계 오늘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한국계 미국인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복수의 정부소식통은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초등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이민간 한국계 미국인으로 현재 영주권만 있고 시민권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박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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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범인은 아시아계 남학생"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범인은 이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아시아계 남학생이라고 찰스 스티거 버지니아 공대 총장이 밝혔습니다. 스티거 총장은 미 CNN 방송과의 회견에서 범인을 포함해 33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의 두번째 총격이 벌어진 버지니...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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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6자회담 대표 "北 초기단계 이행 준비됐다" 러시아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로슈코프 외무차관은 북한의 핵폐기 초기단계 조치 이행 문제와 관련해 "북한은 이를 금방이라도 이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슈코프 외무차관은 호주를 방문하는 길에 기항지인 일본에서 6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사사에 겐이...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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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 "한.중 외교장관, 전화로 6자회담문제 협의" 한.중 외교장관이 오늘 전화를 통해 북핵 6자회담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 인터넷판은 송민순 한국 외교통상부장관과 리자오싱 외교부장이 오늘 낮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협력 강화와 6자회담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 백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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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가사키 시장 피격 중태 일본 나가사키시의 이토 잇초 시장이 오늘 저녁 JR 나가사키역 앞에서 총격을 받은 뒤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토 시장은 오는 22일 시장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 중이었는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총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라고 일본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권총으... 황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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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기난사] 최악 총격참사 33명 사망
● 엄기영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 우리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있는 버지니아 공대에서 미국 사상 최악의 캠퍼스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 박혜진 앵커: 범인을 포함해 사망자만 무려 33명, 범인은 일단 아시아계로 알려졌지만 국적은 확...
윤용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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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기난사] 용의자, "아시아계 남학생"
● 엄기영 앵커: 참사가 발생한 버지니아공대 총장은 조금 전 범인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아시아계 남학생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는데 범인은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고 2시간이나 넘게 캠퍼스를 활보하며 총을 난사했습니다. 이 소식은 권재홍 특...
권재홍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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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기난사] 유학생 사회 충격.술렁
● 엄기영 앵커: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 사건의 범인이 아시아계라는 보도가 나오자 우리 교민인들과 유학생들은 혹시 한국인일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이진숙 특파원이 전합니다. 사건현장에 있었던 학생들과 범인의 얼굴을 지척에서 본 환경미화원 ...
이진숙 특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