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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 눈물의 은퇴 기자회견
◀ANC▶ 한국 프로야구에 큰 족적을 남긴 이종범 선수가 오늘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 야구장에서는 호랑이처럼 강했던 이종범 선수도 끝내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습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그라운드에선 누구보다 빨랐던 바람의 아들. 정교...
김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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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양궁 국가대표 8명 선발 올 7월 개막하는 런던 올림픽에서 뛸 남녀 양궁국가대표 최종 후보군으로 8명이 뽑혔다. 대한양궁협회는 5일 충북 진천선수촌 운동장에서 끝난 국가대표 최종 3차 평가전에서 남자부 대표로 오진혁(31·현대제철), 김법민(21·배제대)과 청주시청 소속인 임동현(26)·김우진...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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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야구] 이대호, 니혼햄 방문경기서 무안타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의 방망이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대호는 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방문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니혼햄과의 두 차례 경기에서 연속으로 타점을 올린 이대호는...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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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현대건설·인삼공사 "챔프전 한 번 더"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해 인삼공사를 잡았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은 5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 2011-2012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5전3승제) 4차전에서 인삼공사를 상대로 3-0(25-19 26-24 25-17) 완승...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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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은퇴' 이종범 "모든 것을 불태웠기에 후회는 없다"
'신이라 불리던 사나이' 이종범(42)이 진한 눈물과 함께 녹색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큰 절을 올렸다. 이종범은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19년간의 프로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로 20년째인 2012시즌 개막...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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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샌안토니오, 보스턴 꺾고 9연승 질주 미국프로농구(NBA)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보스턴 셀틱스를 1점 차로 물리치고 연승 숫자를 하나 더 늘렸다. 샌안토니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11-2012 NBA 정규리그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막판에 보스턴의 추격을 따돌...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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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5월 아이스쇼에 피겨 챔피언 총출동
김연아(22·고려대)의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아이스쇼에서 현 남녀 피겨스케이팅 챔피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5월 아이스쇼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금메달리스트인 에반 라이사첵(미국)과 2012 세계피...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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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선수단장에 이기홍 수영연맹회장 대한체육회는 5일 제30회 런던 올림픽대회 대한민국선수단 단장으로 이기홍(57) 대한수영연맹회장을 선임했다. 이기홍 회장은 2000년 대한근대5종연맹 부회장으로 체육계와 인연을 맺은 후 2004년부터 2009년까지는 대한카누연맹 회장을 맡았다. 이어 2010년부터 현재...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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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문타리, 박지성재단 자선 축구 동참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5월 태국에서 여는 자선 축구경기에 '빗장수비' 이탈리아의 전 국가대표 수비수 파비오 칸나바로(실리구리)와 가나 출신 미드필더 설리 알리 문타리(AC밀란)가 동참한다. JS파운데이션은 칸나바로와 문타리가 제2회 아시안 드림컵 초청을 받아...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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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동광 감독 "조직 농구로 체질 개선하겠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새 사령탑에 오른 김동광(59) 감독이 조직적인 농구로 체질 개선을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감독은 5일 서울 중구 태평로클럽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팀웍과 조직력을 제대로 갖춰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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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아이스하키, 루마니아 꺾고 1위 질주 18세 이하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2 세계아이스하키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루마니아를 꺾고 1위에 올랐다. 대표팀은 4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디비전 2-A그룹 네 번째 경기에서 유럽의 신흥강호 루마니아를 4-3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까지 3승1패를...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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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윤석민·박찬호 개막전 엔트리 제외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윤석민이 개막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IA는 오는 7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2012 팔도 프로야구 개막전에 나설 26명의 명단을 5일 발표했다. 선동열 감독은 윤석민을 뺀 채 명단을 제출했다. 엔트리 제외는 SK전이 아닌 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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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전 선수 평균연봉 1억 3천748만 원 오는 7일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출전할 8개구단 엔트리 207명의 평균 연봉은 1억3천47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5일 발표한 개막전 엔트리 자료에 따르면 8개 구단 선수연봉 총액은 284억5천800만원으로 지난해(264억7천500만원)보...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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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삼성 질주와 혼돈의 중위권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532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2012 팔도 프로야구는 삼성 라이온즈의 독주가 예상된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와 아시아시리즈 정상을 차지한 삼성은 올해도 우승 후보 0순위다. 가장 큰 무기는 역시 투수진이다. 선발과 중간계투, 마무리로 이어지는 ...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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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징크스' 파3 경연 1위에 해링턴·버드 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파3 경연(콘테스트)에서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과 조나탄 버드(미국)가 공동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파3 경연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가 시작되기 하...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