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김미희

미국 재즈 기타 거장 버키 피자렐리, 코로나 19로 사망

입력 | 2020-04-03 13:59   수정 | 2020-04-03 14:00
미국의 재즈 기타 거장인 버키 피자렐리가 코로나 19로 사망했습니다.

AP통신은 피자렐리가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지난 1일 미국 뉴저지주 자택에서 94세로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피자렐리는 17세에 재즈 기타리스트로 활동해 2018년까지 활발히 무대에 섰고, 로널드 레이건,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 백악관에 초청돼 공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