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고병찬

경기 안성시 원곡면 공장에서 불‥40분 만에 큰 불길 잡혀

입력 | 2024-12-28 17:46   수정 | 2024-12-28 17:47
오늘 오후 4시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큰 불은 40분 만에 잡혔고, 공장 안에 있던 직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모두 잡은 뒤, 공장 앞 종이박스가 타고 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