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태운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유로파리그서 1-1 무승부‥5경기째 무승

입력 | 2024-12-13 07:02   수정 | 2024-12-13 07:02
토트넘 주장 손흥민 선수가 유로파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팀은 5경기째 승리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와의 유로파리그 원정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11분 오른발 슈팅은 골키퍼에게 막혔고, 수차례 날카로운 패스로 팀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후반 2분 이가마네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간 토트넘은 후반 30분 클루셰브스키의 동점골로 간신히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맨시티전 승리 이후 3무 2패를 기록한 토트넘은 5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