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서영

인천 청라동서 20대 음주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전복

입력 | 2025-12-14 00:19   수정 | 2025-12-14 00:21
어제저녁 7시쯤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운전자는 차량에서 스스로 빠져나왔고 동승자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졸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남성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