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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경기 양주 의류보관 창고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5-12-24 09:58 수정 | 2025-12-24 15:30
오늘 아침 8시 반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약 6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창고 건물 2개 동이 탔지만, 공장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한때 관할 소방서 한 곳의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