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김민형

철도공단,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

입력 | 2026-05-20 17:10   수정 | 2026-05-20 17:12
국가철도공단이 GTX-A 삼성역 구조물의 철근 누락 시공 오류에 대해 기둥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적정성 검토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한국콘크리트학회 소속 연구진이 용역을 맡아, 서울시가 세운 기둥 보강 계획을 검토해 보강공법과 열차 운행에 미치는 영향 등을 오는 9월까지 넉 달간 검증하게 됩니다.

국가철도공단은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의 보강 방안을 마련해 GTX-A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