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장슬기

與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압축‥다음 달 4일 '본경선'

입력 | 2026-03-24 18:54   수정 | 2026-03-24 18:54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습니다.

홍기원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함께 예비경선을 치른 김영배, 김형남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본경선을 실시하는데,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후보를 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