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첫 일정으로 한식과 프랑스 요리가 어우러진 만찬을 함께 합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두 정상이 한식과 양식 미슐랭 스타를 동시에 보유한 손종원 셰프가 직접 준비한 만찬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을 위한 선물로 1886년 양국의 수교를 기념해 고종 황제가 사디 카르노 대통령에게 선물한 장식품 ′반화′를 재해석한 작품을 준비했습니다.
브리지트 여사를 위해서는 고난도 도자기 기술이 적용된 양식기 세트와 BTS, 스트레이 키즈, 지드래곤 등 스타들의 사인 CD가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