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 에비앙에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업무 오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오찬에서는 ′안전하고 신속하며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이라는 주제 아래 사이버안보와 미성년자 보호, 민주주의 수호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AI 시대 국제사회의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으며, 청와대는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두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G7 및 초대국 정상과 오픈AI와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등 주요 글로벌 정보기술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