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최황지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서 불‥40대 작업자 2명 화상

입력 | 2026-01-19 15:39   수정 | 2026-01-19 15:39
오늘(19) 오후 2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화학제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2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 목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열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