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건희

경기 화성 서해안고속도로 팔탄분기점 인근서 6대 추돌‥1명 숨져

입력 | 2026-01-24 17:24   수정 | 2026-01-24 17:25
오늘 낮 1시쯤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면 팔탄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3.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사고 충격으로 해당 승용차를 포함해 5대가 앞으로 밀려나며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앉아 있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으며, 운전자인 50대 여성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앞을 제대로 살피지 않다 사고를 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