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송정훈

전남 영광 계마항에서 불‥한때 대응 1단계

입력 | 2026-01-27 04:41   수정 | 2026-01-27 04:42
어젯밤 10시 반쯤 전남 영광군 계마항의 한 어업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약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어업용 그물 등을 보관하는 건물 5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