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박솔잎

강원 철원 갈말읍 일대 탁수‥"인근 터미널 공사영향"

입력 | 2026-03-07 01:50   수정 | 2026-03-07 01:52
어젯(6일)밤부터 강원 철원군 갈말읍 일대 지역에서 흙탕물이 공급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철원군청은 어제저녁 6시 반쯤부터 탁수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청 측은 ″신철원 터미널 일대 상하수도 공사가 진행되며 흙탕물이 아파트 등 물탱크에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대로 복구작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