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정우

인천 남동구 간석동 아파트 2층서 불‥30대 남녀 2도 화상

입력 | 2026-03-23 08:04   수정 | 2026-03-23 08:05
오늘 오전 1시 반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2층짜리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0대 남성 거주자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고, 30대 여성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집 내부 32제곱미터와 가재도구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806만 원의 재산 피해도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침실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