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도윤선
추신수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악성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40여 명을 고소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추 보좌역이 모욕 혐의로 누리꾼 47명을 수사해달라며 낸 고소장을 최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이들이 SNS 등에서 미국 국적을 선택한 추 보좌역 아들들에 대한 병역 기피 의혹을 제기하며 욕설과 패륜적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추 보좌역 측 변호인을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