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유정
성평등가족부는 다음 달부터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종합 안전·위생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등 자연권 수련시설 233곳으로 점검항목은 건축·기계·소방 등 7개 분야입니다.
점검 결과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관리, 프로그램 조직·인력 등을 평가하는 종합평가에 반영되며, 연말에 최종 등급이 결정됩니다.
이 등급은 지자체와 교육청에 통보돼 각 학교에서 현장학습 장소를 선정하는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평가 결과 상위 10% 이내 우수기관에는 현판 수여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준에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 등 사후관리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