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정우

경기 포천 생활용품 공장서 화재‥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05-05 22:30   수정 | 2026-05-06 04:50
어제(5일) 저녁 6시 15분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생활용품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휴일이라 내부에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6개 동 가운데 절반인 3개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