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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
경남 양산서 펜션 화재로 건물 1개동 전소‥6시간 만에 진화
입력 | 2026-05-18 04:26 수정 | 2026-05-18 04:27
어제저녁(17일) 7시쯤, 경남 양산시 원동면의 4층짜리 펜션 건물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펜션에 투숙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고, 주변 산림 일부도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펜션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