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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조국 유세 현장서 선거사무원 폭행한 40대 남성 체포
입력 | 2026-05-24 22:35 수정 | 2026-05-24 22:36
경기 평택경찰서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선거사무원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 유튜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낮 12시쯤 평택시 안중읍 정토사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선거사무원의 옷깃을 잡아당겨 넘어뜨리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 3명도 손발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