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민석

충북 증평 공장서 동료 살해‥60대 버스 기사 구속영장

입력 | 2026-05-24 22:38   수정 | 2026-05-24 22:39
충북 괴산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동료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통근버스 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의 한 공장에서 동료 기사인 6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하다가 홧김에 범행했다″는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