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조건희

부산 해운대 호텔에서 불‥투숙객 등 25명 대피

입력 | 2026-06-10 21:47   수정 | 2026-06-10 21:48
오늘 저녁 8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한 호텔 11층 객실에서 불이 나 약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투숙객과 호텔 직원 등 25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