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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입단 후 첫 퇴장‥팀은 UCL 16강행
입력 | 2026-01-22 11:22 수정 | 2026-01-22 11:22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선수가 입단 후 처음 퇴장을 기록했습니다.
김민재는 벨기에 위니옹과의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과 후반 18분 경고를 연달아 받으며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습니다.
김민재의 2023년 뮌헨 입단 후 첫 퇴장에도 뮌헨은 케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2대 0 승리를 거두고 리그 페이즈 2위에 올라 남은 1경기에 상관없이 16강 직행 티켓을 따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