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시범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쳤습니다.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0대0으로 맞선 2회 투아웃 1·3루 기회에서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두 차례 경기에서 우익수로 나왔던 이정후는 원래 포지션인 중견수로 출전해 공수에서 활약했고 팀은 4대1 승리를 거두며 시범경기 4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삼진과 볼넷 1개 포함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