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태운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44만 명 입장

입력 | 2026-03-24 18:36   수정 | 2026-03-24 18:36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역대 가장 많은 관중이 들어왔습니다.

KBO는 오늘(24일)까지 진행된 60번의 시범경기에 총 44만2백47명의 관중이 입장해, 지난해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종전 최다 관중 기록은 지난해 42경기 동안 32만1천7백63명으로, 올해 약 10만 명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시범경기 평균 최다 관중 기록은 지난해 7천661명으로, 올해엔 경기당 7천337명을 기록했습니다.

KBO 정규시즌은 오는 28일 토요일 개막하며, MBC는 문학에서 열리는 KIA와 SSG의 경기를 생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