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이강인 후반 교체 투입' PSG, UCL 8강 1차전 2-0 승

입력 | 2026-04-09 06:35   수정 | 2026-04-09 06:37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이 리버풀을 꺾고 4강 진출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홈에서 열린 리버풀과 8강 1차전 경기에서 전반 11분 두에의 선제골과 후반 20분 흐비차의 추가골로 2-0으로 승리했습니다.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또 다른 8강 경기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원정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에 2-0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 진출의 기대감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