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 선수가 이번 시즌 1호 도움으로 팀의 스코티시컵 결승 진출을 도왔습니다.
양현준은 세인트 미렌과 스코티시컵 준결승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추가 시간 뒤꿈치 패스로 앤서니 랄스턴의 득점을 도왔습니다.
이번 도움을 양현준은 올 시즌 9골, 1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고지를 밟았습니다.
정규 시간 동안 2-2로 비긴 셀틱은 연장에 4골을 넣으며 6-2로 승리해 스코티시컵 통산 43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