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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북중미 월드컵 지원금 인상‥홍명보호, 최소 185억원 확보

입력 | 2026-04-29 20:54   수정 | 2026-04-29 20:54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최소 185억원의 FIFA 지원금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는 캐나다에서 평의회를 열어 48개 참가국에 나눠줄 배분금을 기존 7억 2천 700만달러에서 8억 7천 100만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경쟁하는 홍명보호는 본선 출전 만으로도 1천 250만달러, 우리돈 185억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5천만달러, 준우승은 3천 300만 달러이고 32강에 진출할 경우 1천 100만달러의 상금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