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멕시코 히메네스, 울버햄프턴 복귀‥황희찬과 한솥밥

입력 | 2026-06-10 13:19   수정 | 2026-06-10 13:20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맞대결을 펼칠 멕시코의 간판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울버햄프턴으로 이적해 황희찬과 재회하게 됐습니다.

울버햄프턴 구단은 ″히메네스가 2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울버햄프턴에 복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8년부터 울버햄프턴에서 뛰다 2023년 풀럼으로 이적했던 히메네스는 2부로 강등된 울버햄프턴 유니폼을 3년 만에 다시 입게 됐습니다.

멕시코는 우리나라와 오는 19일 과달라하라에서 본선 2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