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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뉴욕증시, 주말 앞두고 위험 회피 확산‥이틀째 급락 마감
입력 | 2026-03-28 06:34 수정 | 2026-03-28 06:34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설을 공습하고 미국 지상군의 이란 상륙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뉴욕 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3.47포인트, 1.73% 급락한 45,166.64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전장보다 1.67% 밀린 6,368.8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15% 내려앉은 20.948.36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