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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이스라엘 총리, 안보 관계 장관회의 소집‥"레바논 휴전 논의"
입력 | 2026-04-16 00:12 수정 | 2026-04-16 00:28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지시간 15일 안보 관계 장관회의를 소집했다고 현지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한 고위 관리는 로이터 통신에 ″각료회의에서 레바논의 휴전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면서 ″레바논 휴전이 미국과 이란의 휴전과도 연계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에도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면서 레바논 전역을 공습하고 지상전까지 강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