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소셜미디어에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방금 훌륭한 대화를 나눴다면서, ″두 지도자는 양국 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오후 5시부터 10일간의 공식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에게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지속적인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력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