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미군이 마약 운반과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동태평양에서 선박을 또 공격해 3명이 숨졌습니다.
미 남부사령부는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이 화염에 휩싸이기 전에 해상에서 재빠르게 이동하는 모습 등을 담은 영상을 엑스에 공개했다고 AP, AF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미군은 작년 9월부터 동태평양과 카리브해에서 마약 운반 의심 선박을 공격하는 ′서던 스피어′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군사 작전으로 현재까지 최소 186명이 희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