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유가 하락 속 실적 낙관론‥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입력 | 2026-05-06 05:40   수정 | 2026-05-06 05:40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견조한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론이 힘을 받으면서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6.44 포인트, 0.73% 오른 49,298.3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81% 오른 7,259.2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3% 오른 25,326.13에 각각 마감하며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