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이란 외무장관 "그 어느 때보다 종전 양해각서 체결에 가까워져"

입력 | 2026-06-13 00:19   수정 | 2026-06-13 00:19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12일 엑스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종전 양해각서에 가까워졌다″면서 ″최종 조율을 앞둔 만큼 언론은 그 내용에 대해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또 ″우리의 책임 있고 투명한 접근 방식에 발맞춰 모든 세부 사항은 적당한 때가 되면 대중에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