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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최종 협정문 도달‥후속 조치 협력"
입력 | 2026-06-13 04:33 수정 | 2026-06-13 04:34
미국과 이란간 종전 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현지시간 12일 엑스를 통해 ″최종 합의문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샤리프 총리는 또 ″후속 조치를 마무리하기 위해 미국 및 이란 양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